[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성대한 생일파티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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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서하얀은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사랑 받은 한 주.."라며 생일 주간의 파티를 공개했다.
서하얀의 36번째 생일을 맞아 친한 지인들을 비롯해 남편인 임창정까지 고급 레스토랑에 모두 모여 축하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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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서하얀은 남편 임창정과 여전히 연애시절처럼 달달한 금슬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서하얀은 "한결 같이 그 자리에서 받은 사랑 한결 같이 돌려드릴게요.. 연락 준 언니 동생 친구 모두모두 알라뷰!"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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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임창정은 2017년, 세 아들을 둔 상황에서 18세 연하 서하얀과 재혼했다.
이후 서하얀은 임창정과 두 아들을 출산, 전처 사이의 세 아들까지 슬하에 다섯 아들을 뒀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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