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5월 결혼을 앞둔 신지가 예비신랑 문원과 티키타카로 웃음을 안겼다.
최근 신지의 유튜브 패널에는 '키 차이 얼마 안나는데 무슨 소리야 자기야..' 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신지는 요리를 해주겠다는 예비신랑 문원을 위해 준비를 도와줬다.
신지는 "그릇은 어떻게 하실 거냐"며 라 물었고 문원은 "저 위에 있다"며 머리 위 살짝 높은 찬장을 가리켰다.
이어 "자기야, 키 괜찮아?"라며 걱정했고 이에 신지는 "무슨 소리냐. 여기 있는데"라며 손쉽게 접시를 꺼내들었다.
신지는 기가 막힌다는 듯이 "높아보이니 많이?"라며 제작진을 향해 물었고, 이내 "자기 나랑 키... 차이"라며 어이없어 했다.
실제로 신지와 문원의 키 차이는 크게 나지 않는 상황. 문원은 "아이 이상한 소리 하지 마~"라며 민망해 했다.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신지는 "키 차이가 그렇게 많이..."라며 말을 흐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신지는 7세 연하 가수 문원과 오는 5월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이미 지난해 웨딩촬영을 마치고 신혼집을 마련해 동거 중이다.
문원이 돌싱이며 딸이 있다는 사실이 공개되자, 이혼 사유 등 사생활과 관련한 의혹이 제기되며 부정적인 여론이 확산됐지만 신지와 문원은 이에 관해 적극적으로 해명하며 결혼에 대한 공식 의사를 밝혔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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