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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kg→78kg' 미나 시누이, 단 5일만에 5kg 감량..."정체기 탈출"

by 김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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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가수 미나의 시누이 박수지 씨가 '다이어트 정체기' 탈출을 자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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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수지 씨는 다이어트 식단과 함께 "마지막날 오늘로 끝! 내일 아침 결과가 기대돼요"라며 새로이 돌입한 다이어트 결과를 예고했다.

다음날 그는 "두근두근 과연 최종 몸무게는... 5일만에 5kg 감량! 정체기 탈출한 것 같으니 다시 열심히 감량해볼게요"라며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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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kg까지 감량하며 무려 70kg를 뺐던 수지 씨는 많은 유혹 속에서도 꾸준한 다이어트로 감탄을 자아냈다.

류필립 미나 부부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 148kg까지 살이 찐 모습으로 등장한 박수지는 부부의 도움으로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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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78kg까지 감량에 성공해 평소 꿈이었던 연기 도전과 쇼호스트 데뷔로 인생 2막을 시작했다.

하지만 지난해 7월 번아웃으로 요요가 왔고 체중이 108kg까지 다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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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박수지는 부부의 도움 없이 나홀로 다이어트를 이어가고 있으며, 다시 78kg까지 빼는 등 꾸준한 운동과 식단으로 관리 중인 근황을 공유하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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