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개그맨 남창희의 아내 윤영경이 신혼여행 근황을 전했다.
21일 윤영경은 이탈리아 토스카나로 떠난 신혼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럽 특유의 그림 같은 풍경과 웅장한 성당의 자태는 물론, 군침을 자극하는 먹음직스러운 파스타까지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남창희는 지난달 배우 출신 윤영경과 결혼했다.
윤영경은 2014년 MBC '무한도전-홍철아 장가 가자' 특집에 출연, 가수 겸 배우 아이유를 닮은 외모로 '한강 아이유'라 불리며 화제가 됐다. 현재 윤영경은 공무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동대문구청 홍보과 주무관으로 근무하며 유튜브 채널 '동대문구청 The original'에서 활약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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