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류시원의 아내이자 수학 강사 이아영이 남다른 '빵 사랑' 일상을 공개했다.
이아영은 21일 "빵순이 수학강사. 일주일에 30개는 먹는 것 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 이아영은 강의 쉬는 시간은 물론 촬영을 마친 뒤에도 빵을 연이어 먹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빵의 유혹이다. 하루만이라도 건강을 위해 안 먹고 싶다"고 털어놨다.
이후 택시 안에서도 빵을 먹은 그는 "요즘 너무 벌크업해서 저녁은 건강하게 먹어보려 했다"며 건강식을 챙겨 먹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이내 "배가 안 차더라"며 소라빵과 피자, 케이크 등을 다시 폭풍 흡입했다.
또한 이아영은 "제가 빵만 먹으니까 밥은 안 먹는 줄 아시더라. 밥도 먹고 빵도 먹는다"고 해명했다.
뿐만 아니라 집에서 강의 준비를 하면서도 과자, 햄버거, 아이스크림 등 각종 간식을 끊임없이 먹는 모습을 보이며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이아영은 류시원과 2020년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으며, 현재 대치동에서 수학 강사로 활동 중이다.
최근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 류시원과 함께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방송 후 그의 일상 모습에도 관심이 쏠렸고, 특히 여리여리한 40kg 몸매가 주목받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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