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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솔 19기' 의사 현숙, 살 빼고 확 달라졌다 "학부 때 입은 옷이 맞아"

by 이게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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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나는 솔로' 19기 현숙의 근황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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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숙은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현숙은 무릎 위까지 오는 짧은 원피스를 입고 슬림해진 몸매를 자랑했다. 그는 "학부 때 입은 옷이 드디어 들어간다..."라며 눈물을 흘리는 이모티콘도 남겼다. 다이어트 후 자신의 모습에 감격한 분위기. 누리꾼들도 "진짜 살이 많이 빠졌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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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현숙은 2024년 SBS PLUS, ENA '나는 솔로' 19기 모태솔로 특집 출연자로 직업은 의사다. 방송 후에는 '가연결혼정보회사' 유튜브 채널을 통해 근황을 전하기도.

당시 현숙은 "방송보다 실물이 훨씬 예쁘다"는 말에, "방송 때는 조금 부하게 보인 것 같다. 알아보시는 분들도 방송이랑 다르다고 하시더라"라며 미소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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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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