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가수 겸 배우 혜리가 이모가 됐다.
22일 혜리는 자신의 SNS 계정에 "킁킁 어디서 귀여운 냄새 안나요?"라는 BGM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는 혜리의 여동생 이혜림 씨가 출산한 딸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갓 태어난 아기의 모습이 사랑스러움을 더한다.
앞서 이혜림 씨는 지난 21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작은 아기야 껍질을 깨고 우리에게 와줬으니 이제 우리가 갈게!!"라는 글과 함께 득녀 소식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출산을 무사히 마친 모습과 함께 갓 태어난 아이의 모습이 담겼으며, 아기는 2.63kg으로 건강하게 태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혜리는 조카를 맞이하며 새롭게 '이모'가 된 기쁨을 전했다. 가족의 새로운 시작을 함께 축하하는 분위기 속에서 팬들 역시 따뜻한 반응을 보내고 있다.
앞서 이혜림 씨는 남자친구와 10년간의 열애 끝에 지난해 11월 결혼했다. 특히 혜리는 평소 동생과 각별한 사이로 알려져 있으며, 결혼식에서는 동생을 끌어안고 눈물을 보이는 등 훈훈한 장면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이혜림 씨는 혜리의 유튜브 콘텐츠에도 자주 등장하며 얼굴을 알렸고, 현재 팔로워 11만 명을 보유한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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