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선우은숙이 제주도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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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선우은숙의 며느리 최선정은 "저희는 주말이라 오랜만에 제주도 할머니집에 놀러 왔다"라고 밝혔다.
최선정은 "남편은 잠깐 당일치기로 같이 왔다가 이번 주말은 봉사활동이 있어서 먼저 가고, 저는 태리랑 현이랑 같이 할머니집에 있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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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어머님께서 결혼전부터 항상 딸같은 며느리가 있었음 했다고 하셨다. 그래서 저는 진짜 딸이 되기로 마음 먹었다. 밥 먹고 쇼파에 바로 눕기..오후 4시까지 잠만 자기.."라고 유쾌하게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제주도에서 손주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환한 미소를 짓는 선우은숙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더불어 화이트 톤의 깔끔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집 내부도 함께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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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선정은 2015년 미스 춘향 선발대회 출신으로, 지난 2018년 배우 이영하와 선우은숙의 아들인 배우 이상원과 결혼했다.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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