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배우 이시영이 큰 아들과 둘만의 데이트를 기록했다.
23일 이시영은 "오랜만에 이안이랑 마켓. 팝업 나들이"라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이시영은 "간 김에 커플 운동화도 맞추고 이안이가 동생 운동화도 골라주고 폭풍수다도 너무 행복했다ㅎ 곧 또 만나"라며 다음을 기약했다.
그러면서 "이제 이안이가 사진도 너무 잘찍어주니까 너무 좋네!"라며 엄마 사진도 잘 찍어주는 듬직한 아들을 자랑했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결혼,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낳았지만 지난해 결혼 8년 만에 이혼했다.
이시영은 이혼 후 냉동 보관 중이던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했으며 지난해 11월 홀로 딸을 출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둘째 출산 후 이시영이 선택한 초호화 산후조리원은 2주 기준 5000만 원에 육박하는 곳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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