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대구=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친정팀 삼성 라이온즈로 돌아간 최형우가 KIA 선수단과 뜨겁게 재회했다.
Advertisement
2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IA와 삼성의 시범경기. 경기 전 삼성의 훈련이 한창이던 그라운드에 KIA 선수단이 들어서며 최형우와의 반가운 만남이 펼쳐졌다.
외야 수비 훈련 중이던 최형우는 KIA 선수단을 발견하자 성큼성큼 걸어가 반갑게 맞이했고 KIA 선수들도 너나 할 것 없이 다가와 손을 맞잡으며 반가움을 나눴다. 친정으로 돌아간 최형우를 KIA 후배들이 얼마나 그리워했는지 고스란히 느껴지는 순간이었다.
Advertisement
최형우는 2002년 삼성에서 데뷔해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KIA 타이거즈에서 활약한 뒤 지난 시즌 종료 후 FA 자격을 얻어 10년 만에 친정팀 삼성으로 돌아왔다.
라팍을 찾은 KIA 선수단을 맞이한 최형우의 모습은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딸 재이, 17개월에 광고 17개...벌써 '연예인급' 반응 터졌다 -
전지현 시母, BTS '영어 못하는 애들' 글 해명…"덕질도 맘 놓고 못하나" -
이휘재, '쌍둥이 외국인학교' 노림수라니…도 넘은 복귀 흠집내기 -
김동완, 법적 대응 예고가 '자충수' 됐나…전 매니저 "형, 가만히 계세요" -
이영자, 정선희와 7년 만에 재회에 울컥 "좋은 언니 되지 못해..싸운 건 아냐" -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만 가수 복귀하나…새벽 2시 작업 근황 포착 -
'100만 유튜버' 수탉 납치·살해 시도..檢, 20대 일당에 무기징역 구형 -
“돈 못 받았다”..조기 폐막 ‘여명의 눈동자’ 배우들 공동 대응 나선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축구 대박 소식! 이강인, 그리즈만 7번 물려받는다...HERE WE GO '그리즈만, 올랜도행 확정'→ATM, 이적료 516억원 쏜다
- 2.'전체1픽' 박준현 4실점 난타 → 7회에만 16점 났다! 빅이닝 주고받은 잠실 불꽃놀이…'안치홍 4타점' 꼴찌 키움, '챔피언' LG 잡았다 [잠실리뷰]
- 3.역대 최악 성적인데…이 가격에 샀다고? '오타니 실착' WBC 유니폼 경매, 최종 낙찰가는
- 4.아니, 이렇게 잠잠할 수가… 4G 15타수 무안타→0.115, 결국 특단조치? 삼성전 선발제외→감독 면담까지, 해법찾기[대구현장]
- 5.강습 타구에 어깨 직격! 하필 던지는 팔에… LG 김진성, 아웃 하나 못잡고 교체 → 41세 노장인데 괜찮을까 [잠실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