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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윤화, 40kg 감량했는데 요요..강재준 子 '돼지' 지목에 '초긴장'

by 정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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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개그우먼 홍윤화가 40kg 감량 후 요요를 겪은 가운데, '돼지 찾기' 상황에 긴장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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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유튜브 채널 '기유TV'에는 '{이모삼촌로그} *꿀잼보장* 현조야 이모 예뻐?'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홍윤화가 강재준·이은형 부부의 집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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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홍윤화는 강재준, 이은형 부부의 아들 현조 군과 놀아주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가졌다. 오랜만에 아이를 만난 그는 "많이 컸네"라며 반가움을 드러냈고, 금세 친해져 자연스럽게 교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웃음을 자아낸 장면도 있었다. 강재준과 이은형이 현조 군에게 "돼지 어딨어?"라고 묻자, 현조 군은 주변을 두리번거리며 대상을 찾기 시작했다. 이를 지켜보던 홍윤화는 긴장한 기색을 보여 웃음을 더했다. 결국 현조 군은 아빠 강재준을 가리켜 폭소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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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홍윤화는 앞서 다이어트를 통해 40kg 감량에 성공했지만 이후 요요를 겪었다고 밝히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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