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떡잎부터 다른 딸 재이에 감탄했다.
25일 김다예는 "왜 이렇게 날씬 뽀짝해"라며 딸의 뒷모습을 보고 흐뭇해 했다.
이제 17개월이 된 김다예 박수홍의 딸 재이는 벌써 길쭉한 다리로 엄마를 놀라게 했다.
184cm인 아빠 박수홍을 닮아 롱다리인 재이에 김다예는 "길다. 아빠 키 닮으려나"라 자랑했다.
한편 박수홍은 2021년 23세 연하의 김다예와 혼인신고 후 이듬해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김다예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 2024년 첫딸 재이를 출산했다.
특히 엄마와 아빠를 꼭 닮은 러블리 비주얼의 소유자인 재이 양은 지난해 17개의 광고를 성사 시킨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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