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지민이 몸무게를 인증했다.
지민은 24일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체중계 사진을 게재했다. 체중계에 적힌 몸무게는 59.7kg.지민의 키가 1m70대라는 것을 고려하면 '뼈말라'에 가깝다. 지민은 20일 진행된 컴백 라이브 방송에서 "(다큐멘터리 촬영 때보다) 9~10kg 정도 뺐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럼에도 지민은 멤버 뷔와 함께 찍은 운동 완료 인증샷을 공개, 철저한 자기관리를 보여줬다. 땀복을 입은 지민과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엄지를 치켜세운 뷔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체력 관리에 힘쓰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발매하며 3년 9개월 여만에 완전체 컴백했다. 이번 앨범은 발매 3일 만에 400만장(한터차트 기준)이 팔려나가며 여전한 인기를 입증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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