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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kg' 안소영, 살 빠진 후 달라진 몸매 "글래머였는데 이젠 아냐"

by 이게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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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안소영이 살이 빠진 후, 몸매 변화에 대해 거침없이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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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찐여배우들' 채널에는 '[암도 이겨낸 경진 언니의 하루 루틴 따라가기!!] 아니.. 70세 맞으신가요?! "20대 몸을 가지고 있다"는 경진 언니의 주장! 이번 영상으로 증명합니다. #암 극복'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안소영은 살이 빠져 현재 몸무게가 44kg라고 밝혔다. 이어 "나도 왜 그렇게 됐는지 모르겠는데, 살이 빠지니까 가슴이 확 줄었다"라며 몸매 고민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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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진은 "원래 컸어?"라며 의아해했고 안소영은 "그걸 지금 말이라고 하냐"라며 억울해했다.

이어 안소영은 "가슴 무게가 1~2kg 나갔었나 보다. 가슴이 커서 예쁜 속옷을 입어본 적이 없다. 그래서 입지 못해도 습관처럼 예쁜 속옷을 사게 된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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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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