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뮤지컬 배우 홍지민이 32kg 감량 후 몸매 고민을 밝혔다.
25일 '지금 당장 홍지민' 채널에는 '냄비랑 프라이팬으로 다이어트 한다고요?! 더 빡세진 홈트레이닝 (다이어터 필수 시청)'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홍지민은 트레이너에게 홈트를 배우며 뱃살 고민을 전했다. 그는 "32kg를 빼니까 뱃살이 쪼글거린다(늘어졌다). 탄력이 필요하다"라고 털어놨다. 홍지민은 한때 몸무게가 92kg까지 나갔지만 이후 다이어트에 성공, 9년째 요요 없이 몸매를 유지 중이다.
그러자 트레이너는 프라이팬을 이용, 탄력있는 뱃살을 만들 수 있는 홈트를 가르쳤다.
한편 홍지민은 2006년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뒀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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