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나는 솔로' 30기 영숙이 얼굴에 시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28일 영숙은 "화면이 더 잘 나오기는 쉽지 않겠지만 그래두 (ㅜㅜ) 너무 못생기게 나와서 저도 마음이 참 아팠습니다. 그래서 라이브를 위해 많은 준비를 했는데요!ㅎㅎ 몇몇 분이 정보를 물어보셔서 공유드니다!"라고 전했다. '나는 솔로' 방송 속 자신의 외모에 아쉬움을 느껴 출연 후 시술을 받았다는 것.
영숙은 내돈내산이라고 강조, "대치동 엄마들 시술하시는 노하우로 '티안나게' 예뻐지는 시술을 받았다"라며 한 피부과에서 시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또 "미백 효과가 너무 좋다"라며 치과 시술도 받았다고 전했다.
한편 영숙은 ENA·SBS Plus '나는 솔로' 30기 출연자로 1991년 생이며, 직업은 약사 출신 외국계 제약회사 마케터다. 영호와 러브라인을 그렸지만 커플로 발전하지 못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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