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배우 한지일(78)이 사미자(85)의 건강 상태를 전하며 쾌유를 기원했다.
한지일은 29일 개인 계정에 "국민엄마 사미자 선배님께서 낙상하셔서 잘 걷지 못하셔 후배의 도움을 받고 계신다"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사미자는 지팡이에 의지한 채 한지일의 부축을 받으며 조심스럽게 걸음을 옮기고 있다.
또한 주변 사람에게 짐을 맡기고 도움을 받으며 이동하는 등의 모습도 포착됐다.
영상을 공개한 한지일은 "하루빨리 쾌차하시길 바란다"고 덧붙이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사미자는 1963년 동아방송 1기 성우로 데뷔해 오랜 시간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