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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오세요" 리솜리조트, 자체 브랜드 '솜니아' 키즈룸 선보여

by 김세형 기자
◇리솜리조트 솜니아 키즈룸 2종 투시도. S20형(왼쪽), S30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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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솜리조트가 키즈 콘텐츠 강화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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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리솜리조트에 따르면 최근 충북 제천의 포레스트 리솜에 자체 키즈 브랜드 '솜니아'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트리하우스' 콘셉트의 키즈룸 2종을 선보였다. 키즈룸은 기존 S30·S20 타입을 리모델링해 만들었다. S30 타입은 거실 중앙의 대형 트리하우스와 나선형 실내 슬라이드가 특징이다. S20 타입은 침실과 플레이존이 한 공간에 어우러진 스튜디오형 구조다. 원목 미끄럼틀과 아치 구조물, 텐트 하우스를 배치해 안전하면서도

감각적인 놀이형 객실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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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개 객실 타입 모두 아이들이 객실 내에서 신체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객실 내 배치된 솜니아의 캐릭터 '솜'과 '닐라' 인형과 다양한 연출물을 통해 아이들이 솜니아의 숲 속 트리 하우스에서 하루를 보내는 동화같은 경험을 제공한다. 두가지 타입 모두 아이의 놀이 특성과 부모의 휴식 공간을 설계 단계부터 고려했다. 모든 시설물은 곡선 위주의 라운드 디자인으로 마감해 안전성을 높였다. 사이드가드와 유아용 변기 커버, 키즈 전용 로브 등 투숙객을 위한 편의 용품도 갖췄다.

리솜리조트 관계자는 "키즈룸은 아이들이 단순히 머무는 곳을 넘어, 솜니아의 주인공이 되어 마음껏 상상하고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기획했다"며 "가족 모두에게 특별한 추억이 되는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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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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