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돌싱글즈2' 이다은이 솔직한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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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은은 30일 "어제 딸 리은이와 남편은 여행을 가고, 아들 남주와 단둘이 외출했다"며 "카시트가 있는 택시가 있다는 걸 처음 알았다. 면허가 없는 나에게는 정말 소중한 정보"라고 전했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이다은이 아들 남주 군과 택시에 탑승해 이동하는 모습이 담겼다. 남주 군은 택시에 설치된 카시트에 얌전히 앉아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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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덕분에 친한 언니 집에 가서 공동육아를 하고 왔다"며 현실적인 육아 일상을 전해 공감을 자아냈다.
한편 이다은은 윤남기와 2022년 종영한 MBN '돌싱글즈2'에서 만나 실제 연인으로 발전, 재혼했다. 이다은은 딸 리은을 데리고 새출발했고 윤남기와의 사이에서 아들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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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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