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남다리맥' 윤남기 이다은 부부가 학부모로서 바쁜 나날을 보냈다.
30일 유튜브 채널 '남다리맥'에서는 '온 가족 총출동한 두근두근 첫 등교(+하루종일 학원 상담)' 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딸 리은 양의 초등학교 입학식을 참석하기 위해 양가 부모님들도 총출동했다. 입학식 현장에서 이다은은 여러 감정이 겹쳐 눈물을 훔치기도.
입학식을 마친 후 윤남기 이다은 부부는 리은 양이 배우고 싶어했던 수영 학원에 등록했다. 등록 후 이다은은 수영장 시설에 대해 설명하며 "엄마, 아빠가 한달 동안은 같이 와서 지켜볼 거다. 적응할 때까지는 엄마 아빠가 같이 있을 거니까 걱정하지 마라"라고 딸을 안심시켰다.
이어 세 사람은 줄넘기 학원으로 향했다. 윤남기는 "방금 수영학원 갔다 왔고 이제 줄넘기 학원 상담에 간다. 요즘 줄넘기 학원을 많이 다니더라"라고 말했고 이다은은 "줄넘기 학원이 있다는 걸 처음 알았다"고 밝혔다. 줄넘기 학원에 간 리은 양은 줄넘기 동작을 배워보며 학원에 적응하는 시간을 가졌다.
세 사람의 학원 투어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피아노 학원에 간 세 사람. 학원 등록 후 피아노를 처음으로 쳐보는 리은 양의 모습을 본 이다은은 "기대된다. 리은이 얼마나 피아노 열심히 칠지 기대된다"며 뿌듯해했다. 학원을 등록한 후에는 학교 생활에 필요한 준비물들을 사며 바쁜 학교 적응기를 보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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