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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110억 강남 건물주라더니.."취미=러닝, 돈 안들어서 좋아"('W코리아')

김소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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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박서준이 일상을 채우는 취미로 '러닝'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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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유튜브 채널 W KOREA에는 "박서준과 장거리 여행을 할 수 있는 사람의 조건(?) 아침에 일어나면 이불부터 개는 귀여운 루틴을 가진 박서준을 더 알아보자"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박서준은 자신의 취미에 대해서 "요즘에는 러닝을 꾸준히 하고 있다. 아무래도 체력이 중요하다 보니 안 지치려고 하는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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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러닝에 장점에 대해 "돈이 안들고, 언제나 혼자 할 수 있다. 누구 시간 안 맞춰도 된다"고 설명했다.

또한 "제 성향이 미리 약속 잡으면 힘들더라. 지금 시간 되면 봐서 그냥 한다"고 자신의 성향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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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취미에 대해서는 "다른 취미는 딱히 없다"면서도 "보컬 트레이닝을 하고, 규칙적인 하루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직업 특성상 출퇴근이 다르고 유동성이 크기 때문에, 쉴 때라도 규칙적으로 생활하면 마음이 정화된다"면서 "별거 아니지만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이불을 개고, 정갈하게 만들어놓는 게 마음이 차분해진다. 시간을 온전히 써보는 게 좋은 것 같다"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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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그는 '도파민을 좇는 일은 하지 않냐'란 물음에는 "딱히 그러진 않는다. 도파민을 갈구하지 않는다. 일상생활은 차분하다"면서 "연기할 때 자극적인 게 많아서 밸런스를 맞추려고 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서준은 2020년 3월 도산공원 인근에 위치한 1986년 준공 건물을 110억 원에 매입했다. 이후 약 2년 만에 해당 건물의 가치가 150억 원까지 상승하며 약 40억 원의 시세차익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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