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배우 김용건이 3살 '아들 바보'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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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36회에서는 '금촌댁네 사람들' 특집 말미에는 '금촌댁네 사람들'의 주역이었던 이영자, 정선희, 임창정, 그리고 배우 김용건이 함께 모여 앉아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공개됐다.
예고편에서 정선희는 김용건에 "손자와 잘 놀아주는 할아버지일 것 같다"고 하자, 김용건은 "나는 (놀아 줄 애가) 또 있잖아"라며 3살 아들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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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건은 "목소리가 커서 '아빠' 소리를 얼마나 하는지 몰라"라고 자랑하며, "내가 혼자 자면 새벽에 깨서 옆에 온다. 그래서 내가 새벽에 깨면 시계보고 올까봐 기다려"라고 설레는 아들 과의 일상을 이야기했다.
이어 "시간이 얼마 없다고 생각 하니까. 오래 봤으면 좋겠지"라고 말을 이어가 궁금증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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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용건은 2021년 39세 연하 여자친구로터 늦둥이 아들을 얻었으며, 호적 입적 절차를 밟은 후 양육 지원 중이다. 1946년생인 그는 당시 77세의 나이였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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