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강소라가 양재천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6일 강소라는 자신의 SNS에 "주말에도 꽃구경"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소라는 서울 양재천 인근에서 벚꽃이 만개한 풍경을 배경으로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플로럴 패턴의 롱 원피스에 브라운 재킷을 걸친 내추럴한 스타일링이 눈길을 끈다. 얇은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여리한 실루엣과 함께 꾸미지 않은 듯한 매력이 강조되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붙잡았다.
이어진 사진에선 카페 야외 테이블에 앉아 턱을 괴고 미소를 짓거나 길가에 서서 자연을 바라보는 모습이 담기며 특유의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강소라는 2020년 비연예인과 결혼한 이후 두 딸을 출산하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최근에는 SNS를 통해 꾸준히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납작한 배 만들려고.." '16kg 감량' 한혜연, 44kg에 레이저·초절식까지 '충격' -
‘소문의 낙원’ 뮤비 속 분홍머리 소녀의 충격 정체..알고 보니 유명 배우였다 -
안선영, 지인 사망에 충격..“갑자기 사고로 유럽서 혼자 하늘나라로” -
지예은, '갑상선암' 회복 후 극적인 '유재석 캠프' 합류에 울컥 "너무 하고 싶었다" -
홀로 나들이 가는 김지민, 게임만하는 ♥김준호 속 터져..“제발 나가! 집에만 있지 말고” -
집 200억설 박명수, 어이없네..“정신 나갔냐. 네가 그 돈 주고 사” (할명수) -
효정, "20살 넘으면 걸그룹 안 뽑아" 오디션 무더기 탈락→9개사 러브콜 인생 역전 -
'박성광♥' 이솔이, 잘 먹는데 42kg 유지.."위고비·마운자로보다 식욕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