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고현정이 변함없는 늘씬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고현정은 지난 4일 자신의 SNS에 한 주얼리 브랜드 계정을 태그하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블랙 셔츠와 슬림 핏 팬츠를 매치한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과 절제된 분위기가 어우러지며 고현정 특유의 우아한 매력을 한층 더 돋보이게 했다.
특히 길고 가녀린 각선미가 돋보이는 슬림 팬츠 핏을 완벽하게 소화해 감탄을 자아낸다. 55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변함없는 비주얼과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고현정은 지난해 9월 종영한 SBS 드라마 '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에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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