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가수 장재인이 더욱 핼쑥해진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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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장재인은 자신의 SNS에 꽃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장재인은 머리를 질끈 묶고 내추럴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살이 더욱 빠져 한층 날렵해진 턱선, 또렷해진 이목구비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170cm, 48kg의 깡마른 몸매가 더욱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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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꾼들은 "AI 아니죠?", "점점 말라간다", "미모 무슨 일?"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앞서 장재인은 한 달 만에 7kg를 감량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장재인은 지난 2010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2'를 통해 이름을 알렸다. 지난해 싱글 앨범 '이슬'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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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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