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의 아내이자 CEO인 박현선이 셋째 임신 중 수영복 몸매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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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선은 7일 "우리끼리 즐거웠으면 됐다. 힘들때 꺼내볼 추억하나 더 생겼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현선은 지인들과 야외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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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셋째를 임신 중인 박현선은 흰색 수영복을 입고 임산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박현선은 지난 2020년 이필립과 결혼, 슬하에 아들 하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현재 셋째를 임신 중이며 예정일은 오는 6월인 것으로 전해졌다. '태왕사신기', '시크릿 가든' 등의 드라마로 얼굴을 알린 배우 이필립은 글로벌 IT 기업 STG 이수동 회장의 아들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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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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