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하트시그널4' 출신 크리에이터 김지영이 달달한 신혼 일상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지영은 6일 "집순이 모드 on"이라는 글과 함께 집에서의 일상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김지영은 러블리한 스타일의 잠옷을 입고 청순한 매력을 뽐내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임산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김지영은 지난 2월 국내 최대 유료 독서모임 커뮤니티인 트레바리 창업자 윤수영과 결혼식을 올렸다. 당초 4월 결혼을 계획했으나 임신 소식을 전하며 결혼 시기를 앞당겼고, 결혼과 임신 소식을 함께 알리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후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신혼 일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선공개 영상에서는 김지영과 윤수영 부부의 아침 루틴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모닝 뽀뽀로 하루를 시작한 뒤 자연스럽게 함께 욕실로 향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김지영은 스튜디오에서 "샤워를 항상 같이 한다. 매번 함께 한다"고 밝혀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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