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화사가 스태프들에게 아낌없이 베푸는 이유를 밝혔다.
7일 유튜브 채널 '테오'의 콘텐츠 '살롱드립'에는 '봄맞이 화사한 발뒤꿈치 비결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화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장도연은 "화사가 스태프를 잘 챙긴다는 미담이 있다"며 운을 뗐다. 실제로 화사는 오랜 시간 함께해온 스타일리스트의 생일에 자동차를 선물하기도 하고, 명품백과 세뱃돈을 플렉스하는 등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이에 대해 화사는 "사실 오랜 시간 같이 하면서 잘 풀렸다. 그런데 (스태프) 언니들도 나랑 똑같은 시간 보내고 같은 스케줄을 다니는데 돈은 내가 더 벌었다. 그러니까 아깝지가 않다. 언니들한테는 뭘 더 해주거나 더 줘도 아깝지가 않고, 더 해주고 싶은 마음"이라며 진심을 드러냈다.
또한 화사는 스태프들과 함께 목욕탕에 가는 것도 즐긴다면서 "다들 온천을 좋아한다. 거기서 싹 틔우는 애정들이 있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장도연이 "그래도 먼저 가자고 하는 게 쉽지 않을 거 같다"고 하자, 화사는 "그런 건 어렵지 않다. 언니와도 갈 수 있을 거 같다"며 웃어 보였다.
연예 많이본뉴스
-
"납작한 배 만들려고.." '16kg 감량' 한혜연, 44kg에 레이저·초절식까지 '충격' -
‘소문의 낙원’ 뮤비 속 분홍머리 소녀의 충격 정체..알고 보니 유명 배우였다 -
안선영, 지인 사망에 충격..“갑자기 사고로 유럽서 혼자 하늘나라로” -
지예은, '갑상선암' 회복 후 극적인 '유재석 캠프' 합류에 울컥 "너무 하고 싶었다" -
홀로 나들이 가는 김지민, 게임만하는 ♥김준호 속 터져..“제발 나가! 집에만 있지 말고” -
집 200억설 박명수, 어이없네..“정신 나갔냐. 네가 그 돈 주고 사” (할명수) -
효정, "20살 넘으면 걸그룹 안 뽑아" 오디션 무더기 탈락→9개사 러브콜 인생 역전 -
'박성광♥' 이솔이, 잘 먹는데 42kg 유지.."위고비·마운자로보다 식욕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