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개그맨 유상무의 아내 김연지가 다이어트 성공 스토리를 공개했다.
김연지는 10일 과거와 현재를 비교한 근황을 전하며 체중 감량 비결을 밝혔다.
그는 "3년 전 통통했던 시절에는 먹으면 먹는 대로 살이 찌는 체질이었다. 결혼 후 점점 체중이 늘어 60kg까지 찍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이후 12kg을 독하게 감량했고, 지금은 2년 넘게 유지 중인 유지어터"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특히 김연지는 다이어트 성공 이후 달라진 몸매를 직접 공개했다. 과거에는 딱 맞았던 치마가 헐렁해질 정도로 체형이 변화한 모습이 담기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유상무는 지난 2018년 6살 연하 작곡가 김연지와 결혼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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