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걸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아이둘을 육아하면서도 '선명한 복근'을 자랑했다.
11일 이지현은 "살아 돌아온 복근"이라며 복부에 선명하게 새겨진 식스팩을 뽐냈다.
이지현은 "이젠 못 볼 줄 알았는데 말이지요"라며 꾸준한 근력 운동을 다시 돌아온 몸매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지현은 이전에도 꾸준히 운동을 하며 일과 육아 중에도 몸매 관리를 놓치지 않았다.
지난해 이지현은 6개월간 운동을 쉬면서 체력이 급격히 떨어졌음을 전하며 "근육도 줄고 몸이 말랑말랑해졌다"면서 다시 운동을 시작했다.
또 그는 "전 그동안 열심히 공부하고 연습하고 운동해서 건강 챙겨놓고 앞으로 2주 간의 교육을 이수하고새로 오픈 하는 과천점 미용실에서 4월 23일 부터 일하게 되었어요"라고 근황을 밝혔다.
한편 이지현은 두 번의 이혼 후 두 자녀를 홀로 키우고 있다. 아이들을 홀로 키우며 이지현은 생계를 위해 미용 기술 자격증을 따며 헤어 디자이너로도 변신했다.
최근 ADHD(주의력결핍 과다행동장애) 증상이 있는 아들 교육을 위해 잠시 미국으로 떠났다 돌아왔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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