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전혜진이 남편 이천희와의 소소하지만 달달한 일상을 공개하며 봄 감성을 전했다.
전혜진은 12일 자신의 SNS에 "봄 앨범"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꾸밈없는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묻어나는 부부의 케미가 담겼다. 전혜진과 이천희가 나란히 앉아 서로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편안한 차림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 사이에 흐르는 따뜻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해진다. 특히 가까이 앉아 눈을 맞추는 모습은 여전히 신혼 같은 달달함을 느끼게 한다.
이어진 야외 사진에서는 봄 햇살 아래 자연을 즐기는 전혜진의 모습이 담겼다. 데님 재킷을 깔고 누운 채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그는 한층 편안하고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전혜진은 1990년대 모델로 데뷔해 드라마와 영화에서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지난 2011년 배우 이천희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서인영, 구두 800켤레 팔고 '생활고' 고백했는데…손톱에선 '물욕 폭발' -
지예은♥바타, 6개월 전 '성지글' 적중했다…"둘이 곧 열애설 날 듯" -
[공식] 지예은♥바타, '94년생' 동갑 커플 탄생…"좋은 감정 갖고 만나는 중" -
'이발소집 딸' 이효리, 부친상…♥이상순이 곁 지켰다 -
31기 옥순, 빌런설 억울했나…본명까지 밝히고 등판 “악플, 법적 대응 고려” -
빅뱅 지드래곤, 차은우 '세금 130억 완납' 공개지지…'대림 4세' 이어 '좋아요' -
'간암 투병' 심권호, 53세에 모쏠 탈출 청신호..'집 찾아온 女'에 활짝 ('조선의사랑꾼') -
지예은, 동갑 댄서 바타♥와 열애설 "교회 친구서 연인으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12골 4도움' 손흥민 날벼락, 충격 탈락...2025시즌 MLS 올해의 팀 2연속 '외면'→'메시-부앙가 포함'
- 2."김혜성 잘못된 판단했다" 감독 납득 불가! 또다시 마이너 강등 위기인가
- 3.췌장암 투병.. 야구계 깊은 슬픔. 큰 별이 또 졌다. '올스타 3회 + 휴스턴 최초 월드시리즈' 필 가너 76세 영면
- 4.대반전! 김하성 복귀하면 애틀랜타 '깜짝 트레이드' 추진→로스터 조정 불가피…"여러 팀이 관심 두고 지켜봐"
- 5.보름 만에 또 9이닝 완봉승, 3경기 2승무패 ERA 0.38, KBO리그엔 이런 투수 안 나오나[민창기의 일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