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가수 나비가 둘째 딸을 품에 안으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13일 소속사 측은 "나비가 최근 딸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전했다. 이로써 나비는 아들에 이어 딸까지 얻으며 남매를 둔 부모가 됐다.
앞서 나비는 지난 11일 SNS를 통해 "베리야 내일 만나"라는 글을 남기며 둘째와의 만남을 기다리는 설렘을 드러낸 바 있다.
나비는 2019년 전 축구선수 조성환과 결혼해 2021년 첫 아들을 출산했다. 이후 둘째까지 품에 안으며 가족의 기쁨을 이어가게 됐다.
2008년 데뷔한 나비는 '마음이 다쳐서', '다이어리', '집에 안갈래' 등으로 사랑받았으며, 2022년 MBC '놀면 뭐하니?' 프로젝트 그룹 WSG워너비로도 활약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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