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S.E.S. 출신 바다와 유진이 일본 여행 중 교복을 입고 여전한 우정을 드러냈다.
바다는 최근 자신의 SNS에 유진과 함께한 일본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오사카의 한 테마파크를 방문해 해리포터 콘셉트 교복을 입은 채 나란히 포즈를 취하며 동안 비주얼을 뽐냈다. 교복 차림에도 전혀 어색함 없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바다는 맥주처럼 보이는 음료를 들고 "유진이랑 다시 고등학교, 학생이 맥주?"라는 글을 덧붙이며 유쾌한 분위기를 더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웃음을 터뜨리며 자연스러운 케미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여유로운 여행 속에서도 꾸준히 팬들과 소통하며 여전히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팬들은 "시간이 거꾸로 간다", "둘이 함께 있으니 S.E.S. 생각난다", "완전체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한편 S.E.S. 멤버 슈는 최근 사업가로 활동을 재개하며 근황을 전한 바 있다. 바다는 과거 인터뷰에서 "슈가 편안해질 때까지 기다리는 상태"라고 밝히며 완전체 활동에 대해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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