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나는 솔로' 27기 상철과 23기 영숙이 벚꽃 데이트 근황을 공개하며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23기 영숙은 12일 "우리는 봄 색깔. 주말 기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두 사람이 주말을 맞아 함께 벚꽃놀이를 즐기고 식사를 하는 등 로맨틱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커플룩을 맞춰 입고 다정하게 인증샷을 남기며 연인다운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해당 게시물을 본 상철은 "아이고 예뻐라"라는 댓글을 남겼고, 영숙은 "어서와요 불출씨"라고 화답하며 유쾌한 애정 표현으로 눈길을 끌었다.
앞서 두 사람은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커플샷을 공개하며 열애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한 바 있다.
한편 27기 상철은 한국전력공사 직원으로 여성 출연자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었다. 23기 영숙은 변호사로 방송 당시 단정한 외모와 지적인 이미지로 관심을 모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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