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방송인 이지혜와 문재완 부부가 고급 관광열차를 타고 전국 여행에 나선 근황을 전했다.
14일 이지혜와 문재완은 각자의 SNS를 통해 여행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문재완은 "해랑열차 전국기차여행 와이프님과 너무좋음"이라는 글을 남기며 들뜬 분위기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열차 내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문재완은 창가 좌석에 앉아 노트북을 펼쳐두고 음료를 곁들인 채 이동 중 업무와 휴식을 동시에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이지혜가 객실 침대 위에 앉아 환하게 웃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어 편안한 여행 분위기를 전했다. 이어진 컷에서는 두 사람이 나란히 앉아 간단한 식사를 하며 다정한 시간을 보내고 있어 부부의 여유로운 일상이 눈길을 끈다.
해랑열차는 국내 유일의 호텔식 관광열차로 객실과 식당칸, 라운지 등을 갖춘 프리미엄 여행 상품이다. 가격은 코스와 객실 타입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1인 기준 약 200만 원대에서 300만 원대에 형성됐고 일정에 따라 2박 3일 또는 3박 4일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전 일정 숙박과 식사, 관광이 포함된 고가 상품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이지혜, 문재완 부부는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으며 방송과 유튜브를 통해 가족의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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