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유튜버 프리지아가 슬림 몸매로 타이트한 발레복을 완벽 소화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20일 프리지아의 유튜브 채널에는 '예쁜 하루를 보내는 작은 습관들. 돌아온 24시 관리 브이로그ㅣ아침부터저녁까지하는 홈케어, 발레 수업, 자취생브런치레시피'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프리지아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이어지는 홈케어 일상을 담았다. 영상 속 그는 기상 직후 카메라를 켜고 "일상 속에서 어떻게 꾸준히 예뻐짐을 유지하는지 보여주겠다"고 밝히며 하루를 시작했다.
이날 프리지아는 발레 수업을 앞두고 집에서 스킨케어를 진행하고, 과일과 그릭요거트를 활용한 브런치를 직접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쿠키커터를 활용해 과일을 꽃과 하트 모양으로 꾸미는 등 '윔지컬 푸드(Whimsical Food)' 스타일의 플레이팅으로 보는 즐거움을 더했다.
프지리아는 간단한 베이스 메이크업과 함께 발레복을 직접 고르는 모습도 공개하며 일상 속 루틴을 공유했다.
몸무게 41kg으로 알려진 프리지아는 타이트한 발레복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군살없는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영상 말미에는 어머니와 함께 뷰티 디바이스를 꾸미는 모습까지 공개하며 유쾌한 분위기를 더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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