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 김소영, '퉁퉁 부은 얼굴'로 산후조리원서 제품 홍보..'70억 CEO'의 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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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방송인 겸 CEO 김소영이 둘째 출산 이후 산후조리원에서도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제품 홍보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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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은 최근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켜고 자신이 판매하는 립 제품을 직접 소개했다.

평소에도 판매 제품을 직접 설명하며 팔로워들과 활발히 소통해온 그는 산후조리원에 머무는 중에도 방송을 이어가며 여전한 '워킹맘'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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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출산 직후인 만큼 다소 부은 얼굴로 등장했지만, 김소영은 직접 메이크업을 한 뒤 제품을 시연하며 차분하게 설명을 이어갔다.

이를 본 팔로워들은 "조리원에서 라이브까지 하다니 대단하다", "이제는 쉬셔야 하는 거 아니냐", "산후조리 중 맞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놀라움과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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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MBC 아나운서 선배 오상진과 결혼했으며, 2019년 첫째 딸을 품에 안았다. 이어 지난 3일 둘째 아들을 출산하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김소영은 현재 4개의 브랜드를 운영 중이며, 최근 유명 투자사로부터 7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는 등 CEO로서도 사업적인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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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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