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범, 웹 예능 고정만 12개라더니..."月 4억 원씩 번다" 기적의 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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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코미디언 곽범이 '기적의 셈법'으로 계산한 한 달 수입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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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가수 겸 배우 노민우, 코미디언 곽범, 주우재가 '목욕탕 로드' 임장에 나섰다.

이날 MC 양세찬은 '대세'로 떠오른 곽범에게 "웹 예능 고정만 12개라는 게 사실이냐"고 질문했다. 이에 곽범은 "셈을 어떻게 하냐에 따라 다르다. 계속 촬영 중인 것과 아직 송출 전인 것, 기존에 해오던 것들까지 세 보면 12개 정도 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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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들은 장동민은 "그러면 달에 4억 원을 번다는 게 맞는 거냐"고 물었고, 곽범은 "그것도 셈을 어떻게 하냐에 따라 다르다. 인기마저 금액으로 포함하면 그 정도인 거 같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곽범, 주우재와 목욕탕 임장에 나선 노민우는 "목욕을 좋아해서 7시간씩 목욕탕에 있다"며 "종교처럼 믿는다. 피부과보다는 목욕이 효과가 있다"며 '목욕 마니아' 면모를 드러냈다. 이어 "나는 피부과를 안 다닌다. 태어나서 한 번도 레이저 시술해 본 적이 없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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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민우의 백옥같은 피부에 놀란 곽범은 "나는 레이저를 했다"고 고백했다. 이에 주우재는 "레이저 빛 속에 사는 거 아니냐"고 놀렸고, 곽범은 "나는 레이저 피폭이 됐다고 그만 오라고 했다"고 받아쳐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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