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가수 겸 배우 혜리가 주니어 사이즈가 딱 맞는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1일 유튜브 채널 '혜리'에는 "함께 바다로 나간 사람들은 전부 지쳐 돌아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몰디브로 여행을 떠난 혜리는 조식을 먹고 난 뒤 스노쿨링을 즐기기 위해 이동했다.
잠시 후 혜리는 안전을 위해 구명조끼를 착용하던 중 예상치 못한 상황에 당황했다. 직원이 건넨 사이즈가 주니어 라지였던 것.
이에 혜리는 "주니어 라지를 주면 어떻게 하냐"면서 구명조끼를 준 직원을 향해 "나 어른이다"고 말했다. 그러나 직원은 "그게 딱이다"라며 단호한 표정을 지었고, 실제로도 몸에 꼭 맞는 모습이 포착되며 웃음을 안겼다 .
제작진은 "근데 잘 맞는다. 주니어"라면서 혜리 놀리기에 가세했고, 혜리는 입술을 삐죽 내민 채 삐친 듯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혜리는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며 장난기 가득한 모습을 보여주자, 제작진은 "진짜 어린이 같다"라고 덧붙이며 분위기를 더욱 유쾌하게 만들었다.
또한 혜리는 "오늘 완전 공주님 느낌으로 입었다. 쿨톤이라 파랑, 파랑 수영복을 준비했다"라면서 이날의 착장을 소개했다. 혜리에게 꼭 맞는 컬러답게 그녀의 매력이 더욱 돋보였다. 특히 혜리는 군더더기 없는 늘씬한 몸매와 건강미 넘치는 비주얼이 돋보이며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anjee85@sportschosun.com
-
전청조, 교도소 근황..“웃통 벗고 여성 수감자에 들이대” 재소자 증언 -
전청조, 충격적 수감생활 "상의 벗고 女 수감자들에게 들이대" -
임하룡, 착한 건물주 인증 "100억 빌딩 임대료, 26년째 동결" -
'70억 단독주택' 이나영♥원빈, 냉장고 최초 공개 "야식은 번데기" -
정용진 "아내 콘서트 자랑스럽다"..플루티스트 한지희♥ 공개응원 [SC이슈] -
야노시호, '송일국♥' 정승연 판사와 13년째 우정 "막걸리 처음 알려준 친구"(편스토랑) -
이혼 후 공개 열애...최고기, 딸 앞에서 현여친과 '럽스타' 시작 -
안재현, 13살 노묘와 첫 가족사진에 눈시울…"오래 곁에 있어줘" ('나혼산')
- 1.'민재형, 제가 먼저 떠날 거 같아요' 日 국대 이토 히로키, 여름 이적 '그린 라이트'..미토마의 브라이턴 합류 가능
- 2."한국말 어려웠다" 린가드의 행복축구, 유럽 챔스→아시아 챔스→남미 챔스 모두 득점 '진기록'…브라질 2호골 폭발
- 3.기분이다, 오늘 맥주는 제가 쏩니다!…월드컵 본선 진출 기념, 팬 2500명에 공짜 맥주 선물 '공약 지켰다'
- 4.'출루 달인' 두명 있는데 → '타점 1위' 거포를 굳이 리드오프로? '11점차 대패' 한화의 '무리수'로 남을까 [SC포커스]
- 5.'토나오는' 손흥민 살인일정, 이러다 쓰러질라…도스 산토스 LA FC 감독 분노, "일정 짠 MLS 천재 한번 만나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