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슈가 출신 아유미가 둘째 시험관 시술 결과를 전하며 남편을 향한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아유미는 1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둘째 시험관 결과 나오는 날. 결과는 아쉽지만 X. 고생했다며 꽃 서프라이즈 해준 남편에게 정말 정말 왕 감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둘째 시험관 시술에 아쉽게 실패한 아유미를 위해 남편이 직접 준비한 빨간 장미 꽃다발이 담겼다. 쉽지 않은 시간을 함께 견뎌온 아내를 위로하기 위한 진심 어린 마음이 담겨 훈훈함을 더했다.
아유미는 "나 스스로 배에 주사 못 놔서 매일 밤 남편이 넣어주는데 나보다 더 아파하고 힘들어함"이라며 "우리 둘 다 고생했어. 고마워. 라뷰"라고 덧붙이며 남편을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
한편 아유미는 2022년 2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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