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하♥’ 소진, 마흔에 찾은 행복 “남편+고양이 두 마리면 돼” 달달 생일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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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걸스데이 출신 배우 소진이 남편 이동하와 함께한 생일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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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은 21일 자신의 SNS에 "가장 사랑하는 남자와 고양이 두 마리면 난 매일 행복하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내가 제일 좋아하는 보라색들로 꽉 채워준 여보"라며 "연보라 케이크와 보라 꽃다발, 보라색 엽서까지 준

비해줬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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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소진은 이동하와 얼굴을 맞댄 채 다정하게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 남편이 준비한 꽃다발을 품에 안고 환하게 웃는 모습으로 행복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반려묘들과 함께 찍은 사진도 눈길을 끌었다. 소진은 고양이들을 꼭 안은 채 미소를 지으며 평온한 일상을 전했다. 특히 보라색 꽃과 케이크, 카드 등 남편 이동하가 세심하게 준비한 생일 이벤트가 팬들의 부러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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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은 "두 사람 분위기 너무 좋다", "보라색 취향까지 챙기는 남편 스윗하다", "소진 얼굴이 행복해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86년생인 소진은 2010년 걸스데이로 데뷔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더 킹: 영원의 군주', '환혼', '별똥별', '새벽 2시의 신데렐라'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지난 2023년 배우 이동하와 결혼했으며 현재 연극 '화이트 래빗 레드 래빗'과 '꽃, 별이 지나' 무대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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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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