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한가인, 궁중한복·드레스 다 찢었다..유튜브 찍다 미모 레전드 경신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한가인이 유튜브 콘텐츠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하며 남다른 미모를 자랑했다.

Advertisement

23일 한가인은 "5월의 유튜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한가인의 다양한 유튜브 촬영 현장이 담겼다. 한가인은 궁중한복을 차려입은 채 경복궁을 찾은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단아하면서도 고풍스러운 분위기 속 한가인은 마치 사극 속 한 장면 같은 비주얼을 완성하며 관광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Advertisement

또 다른 사진에서는 화려한 시상식 메이크업과 오프숄더 드레스를 소화한 모습도 공개됐다. 우아한 어깨 라인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며 특유의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한가인은 2005년 배우 연정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한가인은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