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두산과 한화의 경기. 1회초 무사 2루 페라자가 희생번트를 대로 임종성의 태그를 피하며 세이프 되자 김원형 감독이 나와 쓰리피트 아웃에 대한 어필을 하고 있다. 페라자는 쓰리피트 라인을 벗어나 아웃됐다. 대전=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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