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박준금의 럭셔리한 청담 하우스가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려한 인테리어는 물론, 명품 가방과 구두로 가득 찬 드레스룸까지 베일을 벗으며 감탄을 자아냈다.
24일 SBS 미운 우리 새끼 측은 "박준금, 럭셔리 하우스 찾아온 탁재훈×허경환×최진혁에게 푸는 그날의 스토리!"라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방송은 오는 31일 밤 9시 공개된다.
이날 박준금은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자신의 집에 탁재훈, 허경환, 최진혁을 초대해 유쾌한 집들이 시간을 가졌다. 집 안 곳곳은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세련된 소품들로 꾸며져 있었고, 드레스룸에는 다양한 명품백과 구두, 화려한 의상들이 빼곡히 자리해 눈길을 끌었다.
집에 들어서자마자 화려한 분위기에 압도된 탁재훈은 "혼자 사는데 왜 이렇게 뭐 이렇게 화려하게 사냐"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박준금은 특유의 여유로운 미소로 손님들을 맞이하며 남다른 '청담 라이프'를 공개했다.
이어 본격적인 집 구경에 나선 세 사람은 박준금의 드레스룸 앞에서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 박준금은 "특이한 옷이 많지?"라며 웃었고, 탁재훈은 옷들을 유심히 살펴보더니 "누나는 다 쓰고 죽을라 그러냐"라고 농담을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특히 그는 자연스럽게 옷 정리까지 도우며 능청스러운 모습을 보여 웃음을 더했다.
이를 지켜보던 허경환은 "여기 옷 형이 다 정리한 거냐. 여기 와봤지!"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탁재훈 역시 "이 옷 그때 놨던 데에 둘까?"라고 받아치며 절묘한 티키타카를 선보였다.
박준금 또한 "나 재훈 씨 방에서 잔 거 너희들 모르지? 나 제주도에서 잤다"라며 과거 이야기로 궁금증을 자아냈다. 탁재훈은 "우리 방에서 자고 간 여자"라고 설명해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한편 박준금은 1994년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2005년 파경을 맞았다.
-
안정환♥이혜원 딸, 벌써 뉴욕대 졸업반..명품 목걸이도 잘어울려 -
이준, 생활고 트라우마 고백 "칫솔에도 바퀴벌레 있던 집, 지금도 늘 확인해" ('유퀴즈') -
박은영 결혼식에 쏟아진 야유…최현석 축가에 손종원, 선글라스로 '보이콧' ('냉부') -
'위고비 이긴' 신동, '37kg 감량' 비결 진짜 운동인가 -
한가인, 시상식서 '푸들 헤어'…워스트 헤메코에 분노 "최악, 진짜 짜증나" -
'돌싱' 박준금, 70평 럭셔리 청담家 공개.."혼자사는데 엄청 화려해"(미우새) -
'쌍둥이 고백' 허남준, 졸업사진 공개됐다..교복 입어도 성숙한 비주얼, 모태미남 인증 -
신예은, '부국제' 난리난 애교 배틀 비화 "나 혼자 이상한 사람 됐다" ('냉부')
- 1.부처님 오신날, 데뷔 첫 완봉승...불굴의 오뚜기, 그 뒤에 '내조의 여왕' 있었다
- 2."앙리도, 덕배도 넘었다!" '맨유 미친 머신' 브페, EPL 최종전 21AS 결국 성공! EPL 역대 최다도움 신기록!
- 3.'승점 2점차, 데 제르비 매직' 팔리냐 결승골 폭발! 17위 토트넘 1부 생존, 에버턴 1-0 제압..18위 웨스트햄 2부 추락
- 4.[오피셜]韓 축구 대형 악재! '제2의 이강인' 김민수, 라리가 활약 기회 날아가나...2부 임대 중인데, 친정팀 지로나 강등 확정
- 5.트로피에 가려졌던 고통, 과르디올라 깜짝 고백 "이제 더 이상 에너지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