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 김소영 부부의 둘째 아들 육아 일상이 공개됐다.
김소영은 27일 "둘째는 울어도 예쁘다는 말을 알겠어요. 무사히 50일이 되어 눈도 맞추고 웃어도 주고 우여곡절 끝에 엄마아빠에게 와줘서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상진 김소영 부부의 둘째 아들 모습이 담겼다. 오상진을 똑닮은 둘째 아들은 생후 50일만에 벌써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눈길을 모은다.
특히 둘째 아들 육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오상진은 아들에게 야구를 보여주며 벌써 조기교육을 시작해 웃음을 안겼다. 귀여운 둘째 아들의 모습에 모델 이현이도 "아코아코 진짜 눈에 넣어도 안 아플"이라며 감탄을 쏟아냈다.
한편, 김소영과 오상진은 2017년 결혼, 2019년 첫째 딸을 출산했다. 이후 약 5년 만인 지난달 둘째 아들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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