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수 子' 윤후, 韓오자마자 ♥최유빈 만났나..맛집·데이트 명소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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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한국을 찾아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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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는 31일 "한국에는 맛있는 게 너무 많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윤후는 한국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밝은 미소와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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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윤후는 데이트 명소와 유명 맛집을 잇달아 찾으며 마치 연인과 데이트를 즐기는 듯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윤민수 아들 윤후와 최재원 딸 최유빈은 tvN STORY '내 새끼의 연애 시즌2'에 출연해 최종 커플이 됐다. 이후 두 사람은 현실 커플로 발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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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는 유학 생활로 인해 현재 미국에 거주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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