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방송인 강주은이 남편 최민수의 건강을 위해 간식까지 관리하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강주은의 유튜브 채널에는 '강주은이 갑자기 영월로 떠난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강주은은 "제가 여태까지 한국에서 30년 넘게 살면서 혼자 국내 여행 온 건 오늘이 처음"이라며 설렘을 드러냈다. 그는 영월 서부시장을 찾아 다양한 먹거리와 특산품을 둘러보며 여행을 즐겼다.
특히 시장 곳곳을 둘러보던 강주은은 남편 최민수를 떠올리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최민수가 좋아하는 뻥튀기와 간식을 발견한 그는 "유성이 아빠가 제일 좋아하는 게 이거"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도 강주은은 남편의 건강을 챙기는 현실적인 아내의 모습을 보였다. 그는 "뻥튀기가 살짝 달기도 하지 않냐. 그래서 내가 요즘은 못 먹게 제한을 많이 시킨다"며 "남편이 당뇨니까 관리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민수의 건강을 위해 평소 먹는 간식까지 세심하게 관리하고 있음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15세 연하♥' 김찬우, 54세에 늦장가 갔는데.."장동건 때문에 결혼식 묻혀" -
기안84, 초심 잃고 자책 "배가 불렀다..도시락 파먹던 시절 기억해야" -
'윤민수 子' 윤후, 韓오자마자 ♥최유빈 만났나..맛집·데이트 명소 포착 -
전현무, 월드컵 중계 앞두고 말실수 연발..."실망했다" 후배 돌직구('사당귀') -
강주은, '당뇨 판정' ♥최민수 철저 관리.."좋아하는 간식도 제한" -
이주빈 '역대급 증명사진' 공개에 유재석도 극찬 "교과서 그 자체, 너무 예뻐" -
"넌 우리에게 온 보물" 유선호, '1박2일' 3년 6개월만 눈물의 졸업..제작진까지 줄오열 ('1박2일')[종합] -
'최현석 딸' 최연수, 출산 후 벌써 이 몸매? "배 이정도 들어갔다" 모델 출신 근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맥 또 터졌다' 안세영, 싱가포르오픈 2년만에 정상 탈환…'일본 라이벌' 야마구치 완파 '3연속 金·金·金', 상대전적 4연승
- 2.정민철 위원, KIA-LG전 규정 착각했나 "홈플레이트 앞을 지나가면 스윙" → 실제 룰은 '각도'만 본다
- 3."올해만 하고 그만하겠습니다" 파격 선언, 왜 LG 'ERA 1.59' 특급 수호신 소신 밝혔나
- 4.'침묵 끝' 손흥민 2골 폭발, 월드컵 앞두고 드디어 살아났다…'월드컵 사나이' 조규성 2골+황희찬 추가골, '환상패스'황인범 복귀도 '희망'
- 5.4연승! 마법의 주말 스윕…류현인 불방망이+김현수 쐐기포+보쉴리 완벽투, 키움 8연패 수렁 [고척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