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아쉬운 김인태, 삼진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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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한화와 두산의 경기. 양팀이 연장 승부 끝 3대3 무승부를 기록했다. 연장 11회말 2사 3루 김인태가 삼진을 당하며 아쉬워하고 있다. 잠실=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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