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방송인 겸 유튜버 랄랄이 딸의 수술 이후 근황을 전하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랄랄은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딸 서빈 양의 상태를 전하며 "치과에서 영구치가 안 날 수도 있다고 하더라. 그래도 유치가 빠진 거라 계속 진료를 받아야 할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턱 봉합은 잘 됐다"며 "잘 먹고 잘 잔다. 걱정하지 말라"고 전하며 딸이 곤히 잠든 모습도 함께 공개했다.
앞서 랄랄은 딸의 부상 소식을 알리며 많은 이들의 걱정을 샀다. 그는 같은 날 개인 계정을 통해 "서빈이가 어제 구급차를 타고 성형외과에 가서 턱을 봉합했다"고 밝혔다.
또 "이가 빠져 경과를 지켜봐야 할 것 같다"며 "서빈이는 다행히 잘 버텨주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도움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구체적인 사고 경위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딸이 구급차를 타고 병원을 찾았다고 밝히면서 당시 긴급한 상황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소식이 알려진 뒤 팬들은 "아기가 많이 놀랐겠다", "빨리 회복하길 바란다", "큰 부상이 아니라 다행" 등의 반응을 보이며 서빈 양의 빠른 쾌유를 응원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한지민' 최정훈, 대학 축제서 돌연 눈물...팬 술렁→결별설까지 제기 -
유승준 "한국 들어가는 것, 이제 큰 의미 없다"…23년 입국 논란에 씁쓸 -
박정수, 삼성전자 '몇 천 주' 들고 3년 버티다 손절했는데…"내가 팔자마자 폭등" -
빽가, 데뷔 전 갑질한 JYP 제작자 폭로 "차키 던지면서 '평생 지하에서 춤이나 춰' 막말" -
톱모델 장윤주도 감탄한 상반신 노출 피드..고예진 "장점 자연스럽게 돋보여"(킬잇) -
이효리, 첫사랑과 9년 연애→사별한 팬 위로 "처음과 끝을 함께한 완벽한 사랑"(유재석 캠프) -
"진짜 용됐다" 장영란, 2년전 사진에 깜짝...'쌍꺼풀 4번+거상술' 효과 실감 -
서인영, 마지막 자존심 버렸다..'마녀 손톱' 싹둑 "입금됐으면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