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나는 솔로' 31기 순자가 뜻밖의 영향력을 발휘해 눈길을 끈다.
최근 한 의류 브랜드 SNS에는 "오늘 하루 동안 1000장을 넘어가서 무슨 일인지 싶었는데 아름다운 분이 입어주셨더라고요!"라는 글이 올라왔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의상은 최근 순자가 입은 옷이었다. 순자가 해당 의상 정보를 공유한 후 주문이 폭주한 것. 순자의 남다른 화제성과 예상치 못한 영향력이 놀라움을 안긴다. 일부 인기 출연자들이 공구(공동구매)를 통해 화제성을 입증하는 가운데, 순자는 공구를 진행하지 않았음에도 높은 파급력을 보여줬다.
한편 순자는 ENA, SBS Plus 연애 예능 '나는 솔로' 31기 출연자로 경수와 현실 커플로 발전했다. 방송에서 옥순, 영숙, 정희가 순자에 대한 뒷말을 하는 장면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공분을 샀고, 이후 순자는 많은 응원을 받은 바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휘성 많이 아파 출연 고사"..이제야 공개된 뒷이야기 '먹먹' ('불후') -
BJ 난닝구 사망, 향년 46세..“빚 그게 뭐라고 안 좋은 선택을” 동료 BJ 애도 이어져 -
"부인은 잘 끝날 거야" 양정원 남편, 유흥업소 접대 정황 공소장 파문 -
"딱 엄마 얼굴" 최준희, 미소에 담긴 故 최진실의 모습 -
윤남노, 빚 6억 쏟아부은 식당 어떻길래..팩폭 쏟아졌다 ('전참시') -
'9kg 감량' 김민하, 크롭티에 드러난 개미허리..부러질 듯한 '뼈말라 실루엣' -
수척해진 정가은, 코에 호스 낀 병상 사진 공개..“폐에 구멍 났었다” -
'이혼 2년차' 홍진경, "외국인女에 대시 많이 받아" 충격고백에 리액션 고장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K리그1 왕좌 복귀 시동 건다!' 울산, 국가대표 수비수 황재원 영입 유력…토마스, 이기혁 '푹풍 영입' 스타트
- 2.SSG 칼 뽑았다! 화이트·긴지로 모두 결별…토마스 해치와 59만 달러 계약 [공식발표]
- 3.'또또 안세영이야?' 中 한탄→자화자찬…'천위페이 연달아 4강 진출, 여전히 세계 女 배드민턴 최고 선수 증명'
- 4.'나를 선거에 이용하지 마세요' 리버풀 레전드 사령탑 클롭, 레알 마드리드로 가지 않는다..회장 선거 공약에 강한 거부 의사 맞대응
- 5."월드컵 수준 아니잖아!" 日 에이스 구보 다케후사 결국 작심 발언…'막판 담금질' 일본, 그라운드 문제로 2연속 경기장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