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수♥' 31기 순자, 공구도 안했는데..초대박냈다 "하루동안 1000장 팔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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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나는 솔로' 31기 순자가 뜻밖의 영향력을 발휘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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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의류 브랜드 SNS에는 "오늘 하루 동안 1000장을 넘어가서 무슨 일인지 싶었는데 아름다운 분이 입어주셨더라고요!"라는 글이 올라왔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의상은 최근 순자가 입은 옷이었다. 순자가 해당 의상 정보를 공유한 후 주문이 폭주한 것. 순자의 남다른 화제성과 예상치 못한 영향력이 놀라움을 안긴다. 일부 인기 출연자들이 공구(공동구매)를 통해 화제성을 입증하는 가운데, 순자는 공구를 진행하지 않았음에도 높은 파급력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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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순자는 ENA, SBS Plus 연애 예능 '나는 솔로' 31기 출연자로 경수와 현실 커플로 발전했다. 방송에서 옥순, 영숙, 정희가 순자에 대한 뒷말을 하는 장면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공분을 샀고, 이후 순자는 많은 응원을 받은 바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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